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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김혜성 에 이어 김하성 마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메이저리그에서 매일 볼 수 있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는 이제 이정후만 남았다. 송성문이 있긴 하지만 벤치멤버여서 매일 경기에 나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는 6일 홈팀 콜로라도 를 상대로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 필드’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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