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420
OSEN
[OSEN=손찬익 기자] 야구계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던 150㎞ 강속구 유망주가 다시 꿈을 향해 달린다.
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홍원빈이 중국프로야구리그에서 선수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새 둥지는 오랜 기간 KBO리그에서 타격 코치로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김용달 감독이 이끄는 상하이 오르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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