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74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테이크백 동작만 고쳐도.”
한미일 프로야구를 두루 경험한 임창용 (51)이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창용불패-임창용’을 통해 김서현 (22, 한화 이글스 )와 현역 시절 자신의 투구폼을 비교분석 했다. 임창용은 이미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서현이 테이크백 동작이 너무 크다며, 반드시 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