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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9월 베일 벗나…생산량 한계로 출시 지연 및 품절 대란 가능성 아이폰 17 프로. (애플 제공)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의 명칭을 ‘아이폰 울트라(iPhone Ultra)’로 정하고 올해 가을 최상위 모델들과 동시에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 IT 매체 맥루머스에 따르면, 애플 분석가 밍치궈는 애플이 ‘아이폰 18 프로’ 및 ‘아이폰 18 프로 맥스’와 함께 폴더블 아이폰을 동시에 공개하되, 실제 사전 예약은 더 늦은 시점에 시작하는 ‘아이폰 X 방식’을 재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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