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5007
노컷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16강에 1개국도 오르지 못한 아시아권에 대해 이탈리아 언론이 비판했다. 월드컵 출전권에 대한 조정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스포츠 전문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5일(현지 시각) "유럽의 16장은 부족하고, 아시아의 9장은 너무 많아 월드컵은 재편돼야 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늘었지만 상대적으로 유럽 이외의 대륙에 출전권이 더 배분됐다는 지적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