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952
조선일보
브라질 상대로 머리로 다리로 한 방씩
월드컵 6·7호골로 메시·음바페와 공동 선두
노르웨이는 브라질 상대 무패 행진 이어가
삼바 군단 브라질도 노르웨이산 ‘괴물’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후반 체력이 떨어지며 괴물에 대한 감시가 느슨해지자, 괴물은 기다렸다는 듯 그라운드를 지배했다. 브라질을 꺾은 노르웨이는 사상 첫 월드컵 8강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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