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7636
뉴스1
국힘 "자질 없다, 총리 후보자뿐 아니라 장관 자리서도 사퇴해야"
野 반대 입장에 보고서 채택 어려울 듯…與 "본회의서 처리 유력"
(서울=뉴스1) 김일창 장성희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에 이어 여야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없이 곧바로 본회의에서 인준안이 처리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