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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오는 25일 새 지도부 선출…신장식 당 대표 선거 출마
서왕진 전준위원장 "전대 기조 '국민 속으로 개혁 앞으로'" [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조국혁신당이 오는 7·25 전당대회에서 '당명 변경' 문제를 정식 안건으로 다루지 않기로 했다. 당명 개정 논의는 새로 출범할 지도부 체제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현재 조국혁신당은 조국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이유로 당 대표직에서 사임한 뒤 사실상 지도부 공백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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