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225
중앙일보
최근 7연승을 달리며 중위권 도약을 노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일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롯데지주와 힘을 모아 밀리터리 시리즈를 열기로 했다.
롯데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3연전을 밀리터리 시리즈로 지정하고 해군작전사령부 매치데이를 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