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9713
MBC
[뉴스투데이]
◀ 앵커 ▶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알리 헤메네이의 장례식이 6일간의 국장으로 거행되고 있습니다.
수도 테헤란에 모인 2천만 명의 추모객들은 "미국에 죽음을"이란 구호를 외치며, 미국에 대한 적개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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