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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씨가 이른바 '배재고 사태'를 두고 이를 옹호한 공직자와 정치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허씨는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통해 "배재고 야구부가 경기 중 혐오표현으로 규정에 따라 징계를 받았다. 이를 두고 '5.18이 성역이 된 것', '북한의 모습'이라는 글을 게시한 사람이 있다"며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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