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0009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아르헨티나에 발롱도르 8회 수상과 월드컵 우승에 빛나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초대형 동상이 세워졌다.
아르헨티나 스포츠 매체 TyC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세계에서 가장 큰 메시 동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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