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8625
스포츠월드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제2의 안세영’을 키운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국가대표 미래 자원 육성을 위한 ‘2026 예비 국가대표 육성사업’ 국내훈련을 실시한다. 국가대표와 후보선수 사이 단계의 우수 선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국제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국가대표 선수층 확보를 목표로 한다. 특히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을 국가대표 진입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동시에 세대교체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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