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6246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진인사대천명"
"임전무퇴"
"킹 이즈 백(King is back)"
출사표는 다양했지만, 겨울에 열렸던 추계연맹전과 달리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까지 하겠다는 의지는 한결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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