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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유·청소년 스포츠기반 구축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20세 이하 등록 장애인이 약 1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체육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온 장애인 유·청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해 건강한 성장과 사회참여 기반 마련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 40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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