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373
일간스포츠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이자 오랜 라이벌인 르브론 제임스 와 한 팀에서 뛸 가능성에 대해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은 네바다주에서 열린 아메리칸 센추리 챔피언십 골프 대회에 참가 중인 커리가 제임스와의 동반 출전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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