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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20살 부산 사나이, 제2의 추신수-에레디아 꿈꾸다 "본받을 점 많다, 야구장에서 멋진 플레이 보여주셔서"

뉴
뉴스쟁이

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18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본받을 점이 많아요."

SSG 랜더스 유망주 이원준 은 추신수, 기예르모 에레디아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이원준은 부산중-부산고 출신으로 2025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48번으로 SSG 지명을 받았다. 아직 1군 데뷔의 꿈은 이 루지 못했다. 퓨처스팀에서 꿈을 키우고 있다. 2025시즌 45경기 14안타 1홈런 5타점 10득점 타율 0.182, 2026시즌 39경기 27안타 3홈런 11타점 18득점 타율 0.23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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