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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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정후, 두 달 만에 한 경기 2삼진…NL 타율 2위 유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틀 연속 펼쳐진 한국인 빅리거 맞대결에서 나란히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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