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924
헤럴드경제
상하이증권거래소에 IPO 투자설명서 제출
범용 D램 중심 승부수
1분기 점유율 7.6%로 상승
AI 메모리 호황 속 후발주자 추격 본격화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중국 D램 업체 CXMT(창신메모리)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6조원대 자금 조달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주도하는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여전히 격차는 크지만, 범용 D램 호황을 발판으로 추격 속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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