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027
한국경제
"3군의 사관학교 통합은 결국 없애려는 것"
"육사 장성 이전설, 호남 점수 따려는 의도"
"간첩 잡는 방첩사 해체 시도는 안보 자해"
"李 정부의 안보 기조는 북한에 매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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