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539
데일리안
[용산의 부장들] 데일리안 정치부장 “거제 출신 22살 아이돌의 고향 말까지 혐오로 몰아”
“모든 금지를 금지한다던 신좌파…성역화 양산은 퇴행” [데일리안 = 김훈찬 기자] 경상도 사투리 한마디가 정치권을 갈랐다. 걸그룹 리센느의 경남 거제 출신 멤버 원이가 유튜브 방송에서 쓴 ‘무섭노’라는 표현을 두고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는 지적 이 나오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가 지난 5일 이른바 ‘일베 구별법’을 제시한 데 이어 이튿날에는 “청년들도 잘못된 혐오 표현임을 알고 더 이상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며 가세 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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