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6581
OSEN
[OSEN=고성환 기자] 월드컵 우승을 기치로 내걸고 전진하던 일본 축구가 또 부상 악재를 맞닥뜨렸다. 이번엔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가 남은 조별리그 일정을 통째로 놓칠 위기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보 다케후사의 튀니지전 결장이 확정됐다. 그는 멕시코 몬테레이 원정에 불참했다. 일본 대표팀 홍보 담당자에 따르면 숙소에서 왼쪽 무릎 치료에 전념하고 있으며 3차전 출전도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