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831
헬스조선
어린 시절부터 과일주스나 탄산음료 등 당이 들어간 음료를 자주 마시면 성인이 된 뒤 고혈압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같은 과당을 함유하고 있어도 과일을 통째로 먹는 경우에는 이런 위험이 나타나지 않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의대 바산티 말릭 교수 연구팀은 미국 청소년 2만5000여 명을 대상으로 최대 25년간 추적 관찰해 당 함유 음료와 과일주스, 통과일 섭취가 고혈압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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