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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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스코틀랜드 출신 웰터급 무패 복서 콜린 케어니가 교통사고로 인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22세.
영국 매체 '더선'은 17일(한국시간) "무패의 영국 복서가 태국 휴가 중 끔찍한 교통사고로 생명유지장치에 의존하다 결국 세상을 떠났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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