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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1% 안팎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반등에 성공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8시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000원(0.93%) 오른 3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3만원(1.14%) 오른 265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 이틀째 약세를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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