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519
조선일보
뉴욕시, ‘임대료 안정화 아파트’ 임대료 동결
세입자들은 “부담 줄었다” 환호하지만
아파트 노후화 등 부작용 우려도
오는 10월부터 1년간 체결·갱신되는 미국 뉴욕시 임대료 안정화 아파트 임대 계약에 대해 임대료가 동결된다. 이번 조치를 두고 세입자들은 “추가적인 임대료 인상 부담에서 벗어났다”며 환영하고 있지만, 매년 높아지고 있는 건물 관리 비용 등을 고려했을 때 장기적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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