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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탈락 직후 같은 노르웨이 라커룸. 한 여성이 엘링 홀란을 안고 위로하고 있다. 언뜻보면 홀란의 여자친구 같지만 현실은 아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norwegianblondiee'라는 계정을 쓰고 있는 한 여성이 노르웨이 라커룸에서 울고 있는 홀란을 위로하는 사진을 올렸다. 계정을 타고 들어가면 홀란과 월드컵 경기장에서 찍은 듯한 사진이 여러장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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