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352
마니아타임즈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의 신영철 감독이 제59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남녀 유망주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신 감독은 지난 8년간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를 통해 남녀 중·고등부 선수 각 1명씩 총 4명을 선정해 '신영철 세터상'과 함께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올해 대회에서도 남녀 결승전이 끝난 뒤인 13일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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