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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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확실히 큰 경험을 많이 해서인지 월드컵 무대에서 파넨카 킥을 날리는 자신감이 대단하다. 그리고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팀의 간판 모하메드 살라 를 두고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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