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7662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연습생 시절 체중 측정을 앞두고 급격한 감량을 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히터를 켠 연습실에서 두꺼운 옷을 입고 장시간 뛰고, 이후 반신욕까지 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짧은 시간에 체중을 크게 줄이는 방식은 체지방 감소보다 수분 손실의 영향이 크다. 탈수와 전해질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카리나는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 경험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하루 만에 4kg이 쪄 다음 날 다시 몸무게를 재야 했다"며 히터를 튼 연습실에서 두꺼운 옷을 여러 겹 입고 5-6시간 뛰었다고 말했다. 집에서는 반신욕을 한 시간 했다고도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