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353
JTBC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완성됐습니다. 메시, 홀란, 음바페, 케인까지 세계 최고의 골잡이들이 전부 살아남았는데요. 8골의 메시를 선두로 홀란·음바페가 7골, 케인이 6골로 바짝 추격 중인 가운데, 10일 오전 5시 프랑스와 모로코의 경기를 시작으로 8강 일정이 본격 막을 올립니다. 빅클럽 득점왕들이 모두 모인 이번 8강, [지금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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