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9896
서울신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로 많은 버디를 잡아내 ‘버디 폭격기’라는 별명을 얻은 고지우 가 모처럼 버디쇼를 펼쳤다.
고지우는 9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CC(파73)에서 열린 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담아 9언더파 64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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