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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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현직 경감 부친, 검찰 송치 전 인접서 면회
국수본, 접견 녹음파일·통화 내역 확보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여고생 살해 혐의로 구속된 장윤기(23)가 경찰 수사 기간 중 현직 경찰관인 부친과 총 세 차례 유치장 접견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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