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220
경향신문
최근 대회 수상자 5~6골 훌쩍 넘어 두 자릿수 ‘역사적 기록’ 눈앞
4명 모두 8강…4강 오르면 최대 3경기 “더 높은 곳에 골든부트”
득점왕을 놓고 다투리라고 예상된 세계적인 골잡이들이 연이어 골을 터뜨리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이 8강에 접어들면서 득점왕 자리를 놓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 엘링 홀란(26·노르웨이), 해리 케인(33·잉글랜드)이 뜨거운 화력을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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