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474
한겨레
더불어민주당 유력 당권 주자들이 9일 호남을 중심으로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호남 지역은 권리당원의 3분의 1가량이 모인 당권 경쟁의 최대 승부처다.
전날 서울에서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송영길 의원은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의회 광주청사에서 별도의 출마 선언을 했다. 그는 “약무호남 시무민주당, 호남 없이는 국가도 민주당도 없다. 호남은 언제나 민주당과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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