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903
점프볼
[점프볼=이규빈 기자] 디트로이트가 아데토쿤보 트레이드의 참여자로 거론됐다.
미국 현지 기자 '마크 스테인'은 19일(한국시간) 야니스 아데토쿤보 트레이드의 진행 상황을 전했다. 바로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가 세번째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뉴스였다. 타일러 히로 를 영입하는 대가로 드래프트 지명권을 내주며 거래가 성사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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