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9852
노컷뉴스
멕시코에 석패한 홍명보호의 '중원 사령관'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32강 진출권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의 최종전 필승을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후반 5분 수문장 김승규(FC도쿄)와 수비수 이기혁(강원FC)의 호흡 미스로 루이스 로모에게 내준 결승골이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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