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9534
MK스포츠
이번 북중미 월드컵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동시에 가장 탄압받고 있는 팀, 이란이 두 번째 경기를 준비한다.
아미르 갈레노에이 이란 대표팀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 하루 뒤 같은 장소에서 있을 벨기에와 조별예선 G조 두 번째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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