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8588
한국일보
수용 부인에도 연일 동의 주장
양보 불평 美강경파 무마 의도
협상 깨져 중간선거 망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핵시설 사찰 수용 여부를 놓고 이란과 여론전을 벌이고 있다. 호르무즈해협 재개방 합의 과정에서 지나치게 양보했다고 불평하는 자국 강경파를 달래기 위해서다. 자충수로 작용해 자칫 협상판이 깨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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