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8149
데일리안
엿새 간에 걸친 거대한 반미 시위장…수백만명 “美에 죽음을”
中·러 등 100개국서 조문단…트럼프 “시민 눈물 가짜일 수도” [데일리안 = 김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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