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817
풋볼리스트
일찌감치 1위 확정한 멕시코가 최종전을 '이벤트 매치'처럼 소화했다. 온힘을 다해도 모자를 판에 졸전을 펼친 한국과 대비된다.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멕시코가 체코를 3-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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