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1715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참가국이 많이 늘어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책골이 급증해 역대 최다 기록도 깰 가능성이 커졌다.
스페인과 사우디아라비아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치른 대회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스페인은 4-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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