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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李대통령과 의리 지킬 사람 저…혁신당 합당, 전당원투표로"
"멸칭 사용 해당 행위엔 단호 조치…당원 대토론회 시행"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다시 한번 더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다"며 당대표직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정 전 대표의 출마 선언은 지난달 24일 당대표직을 내려놓은 뒤 19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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