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1740
연합뉴스TV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한국축구의 레전드 박지성이 위원장을 맡은 'K-축구혁신위원회'가 내일(6일) 서울 올림픽 파크에서 첫 회의를 진행합니다.
두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이영표·박주호 해설위원 등이 참여하는 혁신위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사태를 계기로 확인된 한국 축구의 문제점을 짚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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