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6568
서울신문
올해 집합건물 매수 분석해 보니 직장인 실수요자 몰려 40%가 30대
5월 생애 첫 매수자 중엔 56% 차지
지난 주에도 아파트값 1.65% 뛰어
‘반도체 벨트’ 지역으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한 경기 화성시 동탄구에 30대 실수요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달 동탄 내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연립주택) 매수자 10명 중 4명은 30대였고, ‘첫 집’ 매수자 중 30대 비중은 올해 들어 60%를 넘나들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고액 성과급 지급이 예고된 대기업 사업장들이 인접한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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