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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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펍지:배틀그라운드'를 게임으로만 소비하던 시기는 지났다고 봅니다. 이제는 경기장 안팎에서 함께 즐기고, 입고, 듣고, 응원하는 문화가 되고 있습니다.
크래프톤의 신임 최고글로벌퍼블리싱책임자(CGPO)로 내정된 장태석 펍지IP프랜차이즈총괄이 이같이 말했다. CGPO 내정 후 첫 메시지로 펍지 지식재산권(IP)의 문화적 확장을 제시한 것이다. 펍지를 단순 게임이 아닌 문화 플랫폼으로 키우고 e스포츠·음악·패션·팬 경험을 아우르는 IP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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