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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 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공식 발표만 남겨둔 가운데, 한국에서는 벌써부터 '이강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공식 발표도 나오기 전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 유니폼이 품절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9일(한국시간) "한국 나이키 공식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아틀레티코의 새 시즌 유니폼이 모두 매진됐다. 아직 구단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한국 팬들은 사실상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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