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6458
프레시안
柳 '재건축론'에 김민석 "내가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친명 "대통령 폄훼 모욕적"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권 내부의 이른바 친명-친청 계파갈등이 연일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정청래 전 대표가 제기한 보완수사권 논란, '1인1표 당원주권'론과, 친청 성향 방송인 김어준 씨의 '코어 지지층 이탈' 발언에 이어 이번엔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재건축론'으로 이재명 정부 비판을 제기하면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