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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다가오면서 당권 주자들이 연일 광주·전남의 당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 성공론과 ‘당·정·청 원팀’을 강조하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작업 등에 관심을 쏟는 모양새다.
19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 등 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광주·전남 지역을 연일 방문한 이후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출범 작업 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전남광주시의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재적 의원 91명의 거대 광역의회로 재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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