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5947
JTBC
[앵커]
사퇴 요구에 휩싸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을 향해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라는 목소리에 대해 "정신 패배"라고 주장했습니다. 버티기에 들어간 겁니다. 그러자 장 대표를 향해 아무리 공격해도 죽지 않는 "강시 같다"는 험한 소리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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